백두대간을 따라 100대 명산 탐방.....
59좌 적상산 기행.
적상산은 덕유산국립공원 지역에 속하며, 4면이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붉은색 바위지대가 마치
산이 붉은 치마를 입은 것 같다고 하여 적상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고, 100경 중 하나로 꼽힌다.
산행도

들머리

계단은 어김없이....

눈이....

사~고가 아닌 사고.....

산속에 건물이....

안국사 가는 길....

안국사......

대웅전.... 아담하다....

눈길의 연속...
이래서 겨울산이 좋다.....

안내문이.....

갈림길이다....

주봉 향로봉....
표지석 하나 쯤은...

적상산성.....
이런 산꼭대기의 산성을 볼 때마다....
이유를 알 수 없다.....
도대체 여기까지 적군이 왜 온다는 말인가.... 미친 눔이 아니고 선....
무엇보다도 민초들의 고초는....
에이궁.....

정교하다....

다시 쌓았음이.....

바위벽이다.....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날머리 서창지킴터....

그저 무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