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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권(복성이재-중재)

백두대간 종주 26코스... 오늘은 백두대간 지리산권 복성이재에서 중재까지 약 18km를 6시간 동안 걸었다... 이른 단풍과 함께.... 산행도 들머리 복성이재.... 어느새 매봉.... 단풍의 시작.... 아름다운 대간 능선... 여기까지 가야가.... 봉화산 소개..... 아름..... 다운..... 봉화산.... 인증..... 봉화대.... 억새와.... 아담... 쉼터.... 억새길.... 억새하늘.... 광대치... 능선길.... 월경산.... 낙엽송.... 중재.... 하루가 즐거운....

오대산권(닭목령-삽당령)

백두대간 종주 25코스... 오늘은 백두대간 오대산권 닭목령에서 삽당령까지 약 16km를 5시간 30분 동안 걸었다... 산행도 들머리..... 계단길의 시작.... 자~알 숙성된 나무... 그리고 단풍.... 바위와 단풍... 화란봉.... 단풍.... 또... ..... ..... 이정표와 단풍... 산죽과 단풍... 석두봉.... 소나무와 단풍... 그리고 반가운.... 하~~아... 모두가.... 계단길과 단풍.... 얼마.... 날머리.... 단풍의 향연....

황장산 기행

황장산은 100대 명산이면서 백두대간(월악산 구간) 길이고, 일부 비법정탐방 구간이다. 산행도 들머리 저수령.... 산행 시작... 돌길.... 문복대.... 낙엽송... 벌써 힘들다.... 벌재..... 여기서부터 비법정 구간... 시작... 소나무가.... 조망이.... 이것이.... 요런 길도.... .... 감투봉..... 초라.... 으~음.... 비탐구간의 끝.... 황장산으로.... 시작부터 계단이... 정상이다.... 인증.... 흐~~~ 음... 너무.... 좋다.... 작은 차갓재.... 이쪽도 비탐.... 날머리 생달마을.... 힘들다.....

태백산권(두문동재-화방재)

백두대간 종주 23코스... 오늘은 태백산권 두문동재(싸리재)에서 화방재(어평재)까지 약 16km를 5시간 30분 동안 걸었다. 산행도 들머리 두문동재... 시작은 평탄한.... 햇살이 비치는... 주목도.... 한국의 산하는 언제 보아도.... 아~~하~~~ 중함백.... 매봉산이..... 돌무덤과 탑.... 안타까운.... 함백산 정상이.... 뒤돌아 보니.... 정상부의 주목... 인공미가.... 미학.... 함백산 정상.... 지남번 100대 명산 탐방 시에는 비바람으로.... 밝게 인증을.... 구름이..... 고향마을이 안 보이네.... 아름다운 산하.... 입구.... 들꽃도... 다시 와 본 만항재에서... 수리봉.... 날머리 화방재....

오대산권(백봉령-삽당령)

백두대간 종주 22코스... 오늘은 오대산권 백봉령에서 삽당령까지 약 18km를 6시간 30분 동안 걸었다.... 산행도 들머리 백봉령..... 임도를 지나.... 나무계단.... 반가운 이정목.... 생계령.... 멋진... 돌계단길.... 안타까운 자병산... 고병이재... 석병산이.... 갈림길.... 석병산이다.... 아름다운... 일월문.... 멋진.... 두리봉이... 수풀속에.... 편안항 길.... 삽당령이다... 길고 멀었다...

지리산권(성삼재-주촌마을)

백두대간 종주 21코스... 오늘은 지리산권 성삼재에서 주촌마을까지 약 16km를 6시간 동안 걸었다.... 산행도 성삼재 휴게소..... 들머리.... 작은 고리봉.... 묘봉치.... 만복대를 향하여..... 숲 터널.... 만복대... 지나온 능선.... 가야 할 능선 아름다운 산하... 정령치... 다시 오름 계단.... 돌계단.... 아~~ 내림 계단... 다 왔다... 날머리 주촌마을 생태교육장....

반야봉 기행

백두대간을 따라 100대 명산 기행....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백두대간 지리산권 3코스 성삼재-삼도봉 코스에 있는 반야봉을....... 산행도 들머리 성삼재휴게소.... 편안한 길... 험한 길... 돌계단길... 노고단 삼거리.... 여기서 노고단으로.... 노고단 고개..... 여기서 반야봉으로.... 노고단 모형.... 그리던 노고단.... 노고단 정상.... 지리산 능선.... 노고단 탑.... 산죽길..... 나무 터널..... 어느 님들의 염원.... 돼지령...... 이런 곳도.... 피아골 삼거리..... 임걸령.... 임걸령 샘... 여기서 목도 축이고.... 계단길..... 노루목... 반야봉으로..... 드디어..... 더위에 지친.... 내려오면서.... 작은 폭포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