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따라 100대 명산 기행....
96좌 청화산(조항산) 기행......
청화산의 높이는 984m이고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3개 시군의 경계를 이루며 솟아 있다.
산죽군락과 소나무가 많아 겨울에도 푸르게 보인다.
택리지에 청화산은 뒤에 내외의 선유동을 두고 앞에는 용유동에 임해 있으며 앞뒷면의
경치가 지극히 좋음은 속리산보다 낫다고 할 정도로 경관이 뛰어나다.
산행도

들머리 늘재....

백두대간 표지석도....

야트막한 산길...

정국기원단.....
정국은 야쓰꾸니.....
판단은 자유....

암릉의 시작....

줄타기도....

청화산 정상....

반가운이....

머~얼리 보인다.... 조항산이.....

너덜길이다....

저 능선을 따라....

굉장하다....

가까이 보인다...

아랫마을도....

산세가.....

조항산 정상....

금수강산이다....

꽃님도....

약수 한 모금....

이 바위가 마귀할멈통시바위 인가....

아님 이 바위가....
표시가 없다.....

대야산 하산길에 와 본 밀재...
반갑다....

월영대도....

용추도....

15km 7시간....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