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따라 100대 명산 기행....
93좌 지리산 바래봉 기행......
바래봉은 지리산 3대 봉우리 중 하나로 스님들의 밥그릇인 바리때를 엎어놓은 모습과
닮아 그렇게 붙여졌다고 한다. 둥그스름하고 순한 산릉인 데다 여기저기 마치 누군가
일부러 가꾸어 놓기라도 한 듯 초원에 철쭉이 무리지어 있다.
철쭉제가 열리며, 5월 하순까지 철쭉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바래봉 철쭉의 백미는 정상에서 약 1.5km 거리의 팔랑치 구간이다.
바래봉 정상은 지리산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손꼽힌다.
동쪽의 천왕봉에서 서쪽의 노고단에 이르는 지리산 주능선 전체가 파노라마처럼 전개
되고 굽이치는 암봉이 공룡등을 연상케한다.
산행도

들머리 전북학생수련원..

철쭉의 시작....

터널....

보인다....

바래.....

또 터널....

바래가....

파노라마...

또...

능선이...

향연....

정령치....

삼거리....

오름이....

정상이...

능선도....

예술....

인증....

정상이다....

하산길도...

꽃길....

날머리 허브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