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따라 100대 명산 탐방.....
76좌 축령산 기행....
축령산은 광주산맥이 가평군에 이르러 명지산과 운악산이 솟구치며 내려오다가 한강을 바짝 앞에
두고 형성된 암산으로 해발 887.1m의 숲이 울창하고 계곡이 아름다운 산이다.
봄에는 서리산 정상의 철쭉꽃, 여름에는 바위와 숲이 조화된 시원한 계곡,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
겨울의 설경 등 뚜렷한 계절감각을 느낄 수 있다.
축령산의 울창한 수림과 계곡을 이용하여 자연휴양림을 조성했으며, 삼림욕장, 휴게소, 체육시설,
놀이시설, 야영장 등 편의시설이 두루 갖추어진 곳이다.
산행은 자연휴양림을 통해서만 할 수 있고, 휴양림을 벗어난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능선에 올라
수리바위를 지나면 남이바위가 나오고 남이바위에서 칼날 같은 바위능선을 타면 정상이다.
산행도

들머리 자연휴양림....

정성바위....
그리고 솔밭길.....

수리바위....
나무를 자르는.....

너덜길이다....

반가우이....

남이바위.....

계단길은 필수....

정상이다....

내려오는 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