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따라 100대 명산 탐방.....
70좌 가야산 기행....
가야산은 경상남도와 경상북도가 서로 잇대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1966년 6월 24일 사적 및 명승지 제5호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 10월 13일 국립공원 제9호로
지정되었고, 우뚝 솟은 상왕봉은 일명 우두산으로도 불리며, 해발 1,430m의 위용을 자랑한다.
가야산 주변은 흑운모편마암, 반상변정질편마암, 회장암, 백악기 해인사화강암으로 되어 있어
지질학습장으로 지질 특성을 관찰할 수 있으며, 만물상, 남산제일봉, 용문폭포 등 명소가 있다.
가야산은 예부터 해동 10 승지 또는 조선팔경의 하나로 이름나 있는 곳이기도 하며, 화엄종의
근본 도량으로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종찰 해인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인사 앞자락을 굽이쳐도는 홍류동 계곡은 우리나라 팔경 가운데 으뜸이라 했다.
신라 말 난세를 비관하여 한을 달래기 위하여 산문에 들어가 선화 한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의
자취가 남아있는 농산정, 학사대 등의 유적과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국 불교의 상징인 팔만대장경과 경판전을 보유하고 있다.
오대산(1,563m), 소백산(1,439m)과 더불어 왜적의 전화를 입지 않아, 삼재(화재, 수재, 풍재)가
들지 않은 곳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사명대사가 이곳에서 말년을 보내신 곳이기도 하다.
산행도

들머리 백운동탐방지원센터

편안한 계곡길....

서성재...
이리가면 칠불봉...

저리 가면 만물상길....

계단도 나오고....

뷰가 시작....

다르다....

바위 생김이....

칠불봉이...

하~~아...

갈라진다....

칠불봉이...

칠불봉 정상이다....

주봉 상왕봉....

뒤돌아 보니....

어느새 날머리...

해인사....







대장경.....

틈 사이로...

.....

일주문....

국립공원답다...
명산은 명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