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따라 100대명산 탐방.....
43좌 모악산 기행.
모악산은 유서깊은 금산사를 품은 어머니같은 포근한 산이다.
들머리....

시작이다.

너덜길과 계단....

보인다....

정상 인증석????
정상은 출입금지.....

사람들이 항의....
고노메 코로나 땜시????
이젠 엔데믹 인디????

멀리서 아쉬움에.....

금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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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또.....

웬 성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