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따라 100대명산 탐방.....
36좌 화악산 기행.
화악산은 경기5악중 제일 높은 명산으로 군사도로 덕분에 오르기는 수월하다.
주봉은 군사시설로 인하여 갈수 없고 중봉이 주봉을 대신한다.
오늘 기행은 우중산행의 새로운 맛이.......
들머리.... 여기가 아닌데 사람들 따라 약 30분을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ㅠㅠ

여기가 들머리 인데....

군사용 도로로 출입통제다. 그러나 옆으로.....

군사용 시멘트 포장도로를 약 4km를 오르면....

정상이 200m 남았다는 팻말이....

여기서 부터 5악의 이름값을.....

많이 미끄럽다....

악은 악이다.

계속....

요런것도....

우중 기념으로.....
꼴이 말이 아니다.

정상.....

날머리 조무락골.....

피서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