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돌아보기/근교둘레길

북한산둘레길 21구간(우이령길)

짱돌33 2020. 11. 26. 11:36

 

우이 우이령길 입구에서 시작하여 양주 교현 우이령길 입구까지 이어지는 북한산둘레길 21구간(우이령길)은 북한산과 도봉산의 경게길로써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사건으로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다가 2009년부터 탐방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누구나 쉽게 숲길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시발점 입구.

 

시작점부터 고요의 극치를 이룬다.

 

 탐방안내소.

 

말 그대로 고즈넉....

 

문며의 이기... 필요 악...

 

오히려 외로움을...

 

이곳에 담긴 여망은???

 

고갯마루의 대전차 장애물. 다시 군대에 온 기분이다.

중요한 건 여기서 부터 "쿵, 쿵, 쿵" 거리는 대포소리가 너무 가까이 들린다.

 

오봉의 오봉스런 모습.

 

벌써 고드름이....

 

진짜 오봉답다.

 

50년전의 과거사 회상.....

 

석굴암.

코로나땜에....

교현 우이령 탐방지원센터.

 

나오는 길의 벽화.

 

 

이것으로 북한산 두레길 탐방을 마치다.

다음부터는 산마루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