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봉 입구에서 시작하여 탕춘대성 암문까지 이어지는 북한산둘레길 6구간(평창마을길)은 조선시대 광해군때 시행하던 대동법에 의해 조세를 관리하던 선혜청 중에서 가장 규모가큰 창고인 평창이 있던 곳이다.
선혜청이 있던 자리로 재물이 모인다는 이 마을의 형세는 신묘한 기운이 서린 듯 하다.
구간 시발점.

삼각산 연화정사.


명당자리마다 사찰이 있네요.

부촌의 티가 소복한 마을.

개울에 물이 없으니....

말이 필요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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